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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9화. 빼앗긴 자

드디어 루크가 단발이 됬어요!!!


둘은 이어져 있습니다. (우훗~♡)

달이 차오르니까 배는 떠오를겁니다.

배가 떠오른다~

애쉬보다 루크가 좋다면서 달려가는 가이


애쉬의 꿈... 어렸을 때 저런식으로 자신의 자리를 잃었군요...

외곽지대 섬멸이 목적이라니... 반 이녀석!!!

깨어난 루크의 첫마디 '고마워 뮤우'

노래 잘 부르던 티아를 붙잡은채 몸매 감상중외곽지대로 가야한다고 설득 중.....

그러나 티아의 말빨에는 썰리죠

그러나 루크... 정말 엄청.. 반성하고 있습니다.

칼 빌려줘

????
아.. 저런데에 넣고 다녔군요..

드..드리겠습니다!!

잘봐둬라!! 대인배의 모습을!!!

얍!

헐퀴... 거세도 아니고 단발 퍼포먼스?

이제까지의 나, 안녕~...

이제 바뀐 나의 모습을 봐줘(우훗~♡)

루크 옵하 멋져용(티아는 루크보다 1살 어림)알았어.. 지켜봐줄께

다음화... 그러니까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10화에서 진정한 어비스가 시작됩니다!!!

by 가엘 | 2008/11/24 13:50 | 애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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