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변태... 음 정상이다.(?)
아줌마曰 : 가슴 만질래?
꺅!
우와.. 불길한 말 하는 제정신 아닌거같은 이쁜 애 한명.. 음 정상이다.(?)
아픈 장미에는 리본을
와 쿨하다! 정상이다(?)
슴가
황금마녀 베아트리체 (좀 웃긴데!?)
전갈 부적을 줍니다... 오오 착한 마리아~
아베마리아~나와줘야죠!! 미친 얼굴!
... 실컷 때려놓고 한숨+울기... 딸을 강하게 키우려는건지 아니면 알게모르게 손찌검을 하는건지...
아.. 미친 할배.. 흑막?
비를 맞으며 장미를 찾는 마리아의 뒤에... ㅎㄱㅁㄴ?
역시 그래도 혈육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근데 이 애니 계속보게 되면 그런거 필요없다... 라고 할듯)
... 이거 물건이네요!!
이번 여름.. 재밌겠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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