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6일
괭이갈매기 울 적에 3화. dubious move 上
결국... 또 다른 희생자가..
주 :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샤논의 죽음을 알게 된 조지























뭐..뭥미!?!?




잠잠...












우시로미야 크라우스
장미정원의 창고 안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직접적인 사인은 불명이나,
사후에 머리 왼쪽 부분을 파괴당했다고 생각됨.
우선 모든것의 시작.
우시로미야 루돌프
장미정원의 창고 안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후에 안면을 파괴당했다고 생각됨.
그에게는, 불운을 한탄할 권리가 있다.
우시로미야 키리에
장미정원의 창고 안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후에 안면을 파괴당했다고 생각됨.
악마의 룰렛이 고른거야. 그저 그것 뿐.
우시로미야 로자
장미정원의 창고 안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후에 안면을 파괴당했다고 생각됨.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러니까 외롭지 않아.
샤논
장미정원의 창고 안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후에 머리 오른쪽 부분을 파괴당했다고 생각됨.
괜찮아. 황금향에서 모두 되살아날거야.
고다
장미정원의 창고 안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후에 안면을 파괴당했다고 생각됨.
가엾게도, 원래는 게스트하우스 쪽 담당이었던 것 같다.
우시로미야 킨조(실종)
어느샌가 서재로부터 모습을 감췄다.
킨조는 서재에 침대에서부터 화장실, 욕실까지 갖춰놨기 때문에 밖으로 나오는 일은
극히 적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알 수 없는 변덕으로 산책을 나간 일도 가끔 있어 가솔들을 놀라게
한 적도 몇번인가 있었다.
평상시라면 배가 고프면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다음 내용은 下 에서
# by | 2009/07/16 23:12 | 쓰르라미&괭이갈매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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