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6일
괭이갈매기 울 적에 3화. dubious move 下
... 점점 무서워 지는
역시 잔혹한 장면이 있습니다.
역시 잔혹한 장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베아트리체는 되살아 나지.


베아트리체가 있다는 것을!!!

베아트리체는 지금 여기 있어

!!!!!!!!!!!!!!!!!!!!!!!!!!!!!!!!!!!!!!!!

!!!!!!!!!!!!!!



응!?



-3-

에바는 나츠히에게 서재의 출입구에 대하여 물어보고













다른 방법도 있어!





















제2의 밤에, 남은 자들은 사랑하는 두사람을 찢어놔라.
우시로미야 에바
본관내의 객실 침대 위에서 머리에 아이스픽 형태의 흉기가 박힌채로 발견되었다.
방은 창도, 문도 안쪽에서 잠긴 채로, 체인까지 걸려있었다.
인간이 죽일 수 있을리가 없다구.
우시로미야 히데요시
에바와 같은 객실의 욕실에서, 에바와 마찬가지로 머리에 아이스픽 형태의 흉기가
박힌채로 발견되었다.
체인 틈으로는 아무도 보이지 않아. 보이지도 않고, 닿지도 않아.
인간이라면 어떻게 죽여? 응?
키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이 참극은 어디까지 이어지는 것일까요.
마녀의 짓인가.. 아님 제 3자의 짓인가... 그것도 아니면.. 18명중에 범인이 있는 것일까?
NEXT episode 1-4. bl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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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6 23:36 | 쓰르라미&괭이갈매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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