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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 적에 3화. dubious move 下

... 점점 무서워 지는


역시 잔혹한 장면이 있습니다.


사용인실에 가봅시다.
열쇠에서 어떠한 힌트를 찾게 되는데...
고용인들이 범인일까!?
맛있는 고등어!
베아트리체에 대해서 말하는 고용인들... 그리고 알아낸 배틀러

베..베아트리체가 있다고?
나..나만 안보이는건가?
키히히히히히히~ 배틀러에겐 안보여
배틀러는 파장이 안 맞네?
그래서 안 보여.. 대화를 못해
 하지만 머지않아 베아트리체는 되살아 나지.

너에게도 보이게 될거야
배틀러 아직도 모르겠어?

베아트리체가 다는 것을!!!

여기야

베아트리체는 지금 여기 있어


!!!!!!!!!!!!!!!!!!!!!!!!!!!!!!!!!!!!!!!!

전갈 부적이 없었으면 너도 죽었어

!!!!!!!!!!!!!!
이곳에!?... 베아트리체가?
훗...

응!?
전갈 부적은 잃어버렸다. 마녀의 저주 따윈 없어.
마녀 같은 건 어.. 그런건 안 믿는다!!!

-3-

에바 vs 나츠히 시작!!!...

에바는 나츠히에게 서재의 출입구에 대하여 물어보고
영수증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일헌 장난꾸러기
나츠히가 범인일까?
울컥...
증명해보시지 ㅎㅎㅎ
이.. 이런 모욕을!!!
싸봐!!
야이 xx같은 년아!!!
아니야..아니야... 완전히 틀렸어 에바 고모!!

응!?
어..어디 한번 말해보시지?
알리바이가 있다구!
킨조 할아버지는 사실 술래잡기를 좋아해!

다른 방법도 있어!
우..웃기지마!
그럼 왜 그런 수상한 행동을 했지?
에바 고모의 알리바이를 증명해봐!
맞어! x2
-3-

크라우스에 대한 컴플렉스를 털어놓는 에바
낸 말이제.. 당신과 결혼하여 한번도 후회한 적 없데이
여보...
훈훈함... .. 하지만...
저녁 먹을 시간입니다.
헉!!!
베아트리체의 편지!
에바님! 히데요시님!
고리가 걸려있고...
고리를 없애려 장비를 가지고 온 사이.. 이런 낙서가!!

히..히익!
우시로미야 에바 사망.
이..이럴수가
히데요시 사망.
머리를 정확히 관통.
第二の晩に、残されし者は寄り添う二人を引き裂け。
제2의 밤에, 남은 자들은 사랑하는 두사람을 찢어놔라.

우시로미야 에바
본관내의 객실 침대 위에서 머리에 아이스픽 형태의 흉기가 박힌채로 발견되었다.

방은 창도, 문도 안쪽에서 잠긴 채로, 체인까지 걸려있었다.
인간이 죽일 수 있을리가 없다구.

우시로미야 히데요시
에바와 같은 객실의 욕실에서, 에바와 마찬가지로 머리에 아이스픽 형태의 흉기가
박힌채로 발견되었다.

체인 틈으로는 아무도 보이지 않아. 보이지도 않고, 닿지도 않아.
인간이라면 어떻게 죽여? 응?
키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이 참극은 어디까지 이어지는 것일까요.

마녀의 짓인가.. 아님 제 3자의 짓인가... 그것도 아니면.. 18명중에 범인이 있는 것일까?




NEXT episode 1-4. bl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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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엘 | 2009/07/16 23:36 | 쓰르라미&괭이갈매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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